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삼구 회장이 지난 30일 저녁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문 중인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와 만찬을 함께 했다고 31일 밝혔다.

두 사람은 양국간 교류 활성화 및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으며, 박 회장은 베트남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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