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한의 성명내용은 새로운 것이 아니며, 예상했던 사항으로 기존 북한측 주장 재차 반복한 것이다. 과거 북한의 유사한 위협의 경우에도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단기적, 제한적이었다.

-진동수 금융위원장, 28일 비상경제대책회의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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