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 50분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역사박물관에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단 30여명이 조문했다.

김기문 회장은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 "사실 중소기업에 대해 관심과 사랑을 많이 주신 분으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 회장은 또 "지금 지역 중앙회 별로 조문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방명록에 "중소기업을 남다르게 사랑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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