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계속기업가치가 1조3275만7900만원으로 청산가치(9385억9500만원)를 초과한다며 9월15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제1회 관계인집회에서 이 같은 통보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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