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투자은행 맥쿼리그룹은 인도증시의 센섹스지수가 내년 6월까지 1만5000선으로 오를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맥쿼리그룹은 센섹스지수가 올해 말에 1만500~1만1500선으로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인도증시는 올해 3월 초 8100선까지 떨어졌다가 두달만에 1만2000선까지 급등했다.
전망치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7일 종가를 기준으로 24% 상승해야 한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