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2일 정영태(鄭榮泰, 53) 중소기업정책국장을 신임 차장으로 임명했다.

정 차장은 82년 전남대 화공과를 졸업했으며 83년 19회 기술고시를 패스한 후 공직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 경기지방 중소기업청장, 2008년 성장지원본부장 등 중소기업청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중소기업정책국장직을 수행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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