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는 21일 비데 제조부문 내재화를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웅진쿠첸을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243884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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