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을 토대로 석면 함유 탈크 원료를 쓴 1000여개 의약품을 전량 폐기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정확한 제품수와 목록은 9일 발표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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