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증권은 25일 총 683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21개 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상장일인 이날부터 매매를 할 수 있다.
맥쿼리증권이 이번에 발행해 거래가 시작되는 ELW는 한진해운, 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동양제철화학, GS 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등 19개의 개별종목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하는 19개 콜 ELW 종목과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콜 1종목, 풋 1종목 등 총 21종목이다.
이로써 맥쿼리증권은 총 62 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총 134개 ELW 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하게 된다.
맥쿼리증권의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맥쿼리 핫라인(02-3705-9970)을 이용하면 된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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