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끼쪼끼를 비롯해 화투, 서기해초쌈삼겹 등을 운영하는 태창파로스(대표 김서기)가 서울 학여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이색 전시 부스를 선보였다.

'휴(休)'를 주제로 만든 이 부스는 태창파로스를 상징하는 가족의 나무를 부스 중앙에 배치하고 나머지 대부분의 공간은 박람회 관람객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주력했다.

또 나무 모형 작품에는 LCD 모니터를 설치하고 가맹점주들의 인터뷰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여줘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태창파로스 관계자는 "홍보용 현수막, 시식코너 등으로만 꾸며진 일반 전시 부스와 달리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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