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풀드 前 리먼브라더스 CEO의 플로리다주 해변에 위치한 대저택이 단돈 100달러 남짓에 그의 아내에게 팔렸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주요 현지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이 집은 이들이 5년전 무려 1375만달러(약 191억원)을 주고 산 것이다.

이 때문에 현지 변호사들은 풀드 전 CEO가 투자자들의 소송이나 파산 가능성을 우려해 재산을 빼돌리려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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