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지난해 사상 최대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GS건설은 2008년도 수주 12조2312억원, 매출 6조8671억원, 영업이익 476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면서 올해는 내실 위주의 질적 성장 체제로 전환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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