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이 인수·합병(M&A) 이슈로 연일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신성건설은 전일 대비 220원(13.25%) 오른 18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이틀 간 상한가 행진에 이어 사흘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전날의 30배 수준이며 거래대금은 6억원을 넘고 있다.
지난 16일 신성건설은 "회생절차를 진행 중이나 신규 자금조달 등 경영 상 어려움이 있어 회생 계획 인가 전에 M&A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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