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는 대표이사 이인석, 이기남 씨 중에 이인석 씨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해 대표이사가 이기남 씨 혼자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