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국타이어";$txt="";$size="310,413,0";$no="20090113143504756808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저연비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을 앞세워 본격적인 국제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9일과 12일에 이어 13일까지 경주, 대전, 서울에서 각각 딜러 신년간담회를 갖고 새 앙프랑을 소개했다. 지난 2007년 출시된 앙프랑은 이번에 14종의 추가 규격이 선보이면서 총 17종의 승용차용 타이어 라인업으로 재구성됐다.
앙프랑은 한국타이어가 2년 6개월간 약 11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제품이다. 일반 타이어에 비해 연비가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크게 줄였다. 효율은 물론 안정성이나 정숙성 면에서도 훌륭한 성능을 자랑한다.
이수일 마케팅 담당 상무는 "연비와 친환경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앙프랑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합리적이고 알뜰한 소비자들의 생활에 유익함을 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앙프랑’ 뿐만 아니라 우수한 친환경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8년 5월에는 사계절용 타이어 옵티모 4S가 독일 연방 환경청이 수여하는 친환경 인증마크인 블루엔젤을 세계 타이어 상품 중 유일하게 획득했다. 스웨덴에서는 북유럽 환경인증인 노르딕 에코라벨(Nordic Ecolabel)을 획득하기도 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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