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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방송 100회를 맞아 역대 출연진들로 구성된 아이돌밴드를 결성한다.
'스타킹' 100회 특집편을 위해 그동안 출연했던 400여 명의 아이들 중 최고만을 뽑아 '스타킹 아이돌 밴드'를 결성하게 된 것.
천재 드러머 허예찬. '스타킹' 3연승의 기타리스트 김경찬. 거친 야성의 베이스기타 권유림. 엘비스 프레슬리의 예술적 감각을 능가하는 유재덕, 한국의 펨핀코로 불린 강릉소녀 등으로 구성된 '스타킹 아이돌 밴드'는 100회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 한국의 폴포츠로 불리는 수족관 기사 김태희 씨와 밀양 4대가족 며느리 장은주 씨는 '스타킹'을 다시 찾아 아름다운 노래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의 힘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밸리댄서 최윤정, 힙합 박정은, 거미인간 알렉 오스트로프스키, 쌍둥이 재즈댄서 지현-지수, 이효리 춤선생 김혜랑, 할리우드로 진출한 2007년 비보이 대회 1위 팀 T.I.P 등 다양한 장르의 춤꾼들은 100회를 축하하기 위해 댄스 쇼를 펼칠 예정이다.
'스타킹' 100회 특집은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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