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남광토건의 주식을 장내에서 처분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온세텔레콤은 전거래일 대비 12.68%(45원) 크게 오른 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만여주며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 있다.

온세텔레콤은 전일 장 마감 후 투자금 회수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남광토건 주식 73만2218주 전량을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14억2800여만원이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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