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투자금 회수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남광토건 주식 73만2218주 전량을 장내에서 처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14억2800여만원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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