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는 6일 JYP엔터테인먼트와 공동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드라마 제작사업 진출을 위해 드림하이(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키이스트는 드림하이 주식 1000주(지분율 50%)를 500만원에 취득키로 결의했다. 자기자본대비 0.03%에 해당한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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