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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골드에이지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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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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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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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 06:30
- ⑤“위험천만한 자산쏠림 유혹…분산 투자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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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신한은행 WM사업부 팀장은 19일 "중장기 자산관리는 분산 투자가 핵심"이라며 "가장 위험한 것은 쏠림에 대한 유혹"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아시아경제 골드에이지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한 자산관리와 분산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가진 발표에서 "분산 투자의 중요성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지만 매우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팀장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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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 06:30
- ③“상속 재산 많다면 10년 단위로 분산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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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국 하나은행 하나은행 WM본부 상속증여센터장은 "상속과 증여의 기본 전략은 나중에 50% 세율로 납부할 것을 지금 10~30% 세율로 납부하고 끝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19일 아시아경제 주최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아시아경제 골드에이지포럼'에서 '노후를 위한 행복한 절세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상속세와 증여세 세율은 10~50%로 똑같다"면서 "세율과 계산 구조는 동일하지만 과세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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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 06:30
- ②은퇴 후 금융자산 중요…‘3층 연금’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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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100세 시대 자산관리 전략'으로 “은퇴 후 현금흐름을 만들 금융자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아시아경제 골드에이지 포럼'에서다. 금융자산으로는 연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퇴직연금의 준공적 연금화가 필요한 이유는 인구구조 변화에 기인한다. 김 소장은 "2023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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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 06:30
- ①인구구조 변화에 맞춘 자산관리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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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25년 무렵 고령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다. 세계적으로도 초고령화 속도가 빠르다. 여기에 저성장과 저금리 기조, 일자리 감소, 인구 감소까지 불확실성이 크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 이에 아시아경제는 19일 '인구구조 변화와 자산관리의 미래'를 주제로 '2023년 골드에이지포럼'을 개최하고 노후 준비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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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20 06:30
- ④“금융자산과 부동산 궁극적 비율은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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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인구 구조를 고려할 때 부동산 비중이 크다면 점차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금융자산과 부동산 비중을 궁극적으로 50대 50으로 두라"고 조언했다. 다만 주택시장의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고도 했다. 박원갑 위원은 1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아시아경제 골드에이지포럼'에서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슬기로운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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