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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K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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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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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10:13
- ③전문가들 "품목·기술·제도 등 내실 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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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방산 수출 호황을 이어가기 위해선 품목 다변화와 국내업체의 기술력 확보, 금융지원 등 중장기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방산 수출국들과의 경쟁하기 위해서는 K-방산이 주목받는 가성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14일 국방·방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한국이 방산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수출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수출 품목 다변화, 정부의 중소·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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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10:10
- ②최대 300억달러 추가…'폴란드 신화'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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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계획에 대해 협의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안제이 두다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폴란드는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와도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만큼 6.25전쟁 이후 북한과 대치하며 역량을 키운 K방산 수입에 적극적이다. 이번 윤 대통령의 폴란드 국빈급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 방산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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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14 10:00
- ①韓, 폴란드서 유럽거점 구축…신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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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위산업(K-방산)이 역대급 수출 신화를 다시 쓸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폴란드 국빈급 방문에 맞춰 양국 정상이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계획'을 협의하면서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123억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후 신속한 납품도 이뤄졌다. 대통령실은 조만간 폴란드에서 열릴 국제방산전시회를 기점으로 폴란드 외 다른 국가들과의 수출 계약까지 기대하고 있다. 분위기는 이미 조성됐다. 지난해 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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