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울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발표했다. 60~70년대 소비·제조산업 중심지였지만 현재는 서울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인식되는 서울 서남권이 직(職)·주(住)·락(樂)이 어우러진 미래 첨단도시로의 혁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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