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언론-종교-미래농업 분야 3인 영입 인재들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연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장하나 브릿지처치 담임목사, 강상훈 ‘성일농장’ 대표, 이 공동대표.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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