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추가 임차인 모집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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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추가 임차인 모집을 위한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청약 일정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최근 주택 시장 상황에 따라 일정 기간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해당 주택 유형은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어 실수요층의 주거 대안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는 전체 세대가 전세 형태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이다. 월 임대료 없이 최장 8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 거주 기간 동안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향후 타 주택 청약 자격 요건을 유지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우수한 직주근접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대에 부산신항,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로 이동이 가능하며 미음 R&D 산업단지까지는 약 7분대가 소요되어 인근 산단 근로자들의 통근이 용이하다.

아울러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의 상업, 의료, 교육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으며 스타필드시티 명지점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대형 편의시설도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주변에는 녹산고향동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설계상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권을 확보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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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의 청약 당첨자 발표 일정은 오는 5월 7일 오후 4시로 예정되어 있다. 당첨자 대상 계약 체결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단지의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 마련되어 운영 중이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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