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KBO와 협업한 소형 마사지기 출시
미니건·종아리 마사지기
바디프랜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협업 계약을 체결해 10개 구단 IP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헬스케어 기기와 스포츠 IP가 결합한 최초의 사례로, KBO 리그 팬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업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두 가지다. 초소형·초경량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마사지 감을 구현하는 미니건은 각 구단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했고 버튼을 야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슬림한 디자인에 강력한 에어 압박 마사지 기술을 적용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 고유의 컬러를 입혀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 또는 유니폼처럼 보이도록 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별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 백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니건 KBO 에디션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첫 판매에 나선다. 이후에는 바디프랜드 미니 자사 몰을 통해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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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미니 관계자는 "야구 팬덤은 충성도와 지속성이 높아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며 "야구팬들이 집에서든 경기장에서든 응원으로 뭉친 근육과 스트레스를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으로 시원하게 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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