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 기대감에 신세계 I&C의 주가가 29% 이상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징주]신세계 I&C, 상한가…AI 데이터센터 사업 진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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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3시8분 기준 신세계 I&C는 전일 대비 29.81%(5190원) 오른 2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I&C는 신세계그룹 계열사로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신세계그룹이 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AI 수출 프로그램 1호'로 선정돼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한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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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미국 AI 스타트업 리플랙션AI 의 미샤 라스킨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건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MOU)'을 맺었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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