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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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대사관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


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필릭스는 "올해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필릭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고, 국제적 인지도로 양국 젊은 세대 사이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필릭스는 한 해 동안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문화 행사에 참석해 수교의 의미를 대중에게 알리고 미래 세대와 교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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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는 2023년 7월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로 나섰고, 2024년과 2026년에는 프랑스 영부인이 주최하는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7월에는 월드투어 '도미네이트' 일환으로 초대형 스타디움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역대 현지 K팝 공연 중 최대 규모인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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