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3%↑…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영향받았나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의 주가가 장 초반 전일 대비 3%대 이상 오르고 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오전 9시25분 기준 현대차는 전일 대비 3.14%(1만6000원) 오른 5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의 주가는 장중 53만8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는 17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판결에도 자동차 등 품목별 관세는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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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는 지난해 대미 관세 25% 영향으로 7조원 이상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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