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에이스인 왼손 투수 김광현(37) 선수가 어깨 통증으로 미국 전지 훈련을 중도 하차한다.


2025 KBO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2회말 SSG 랜더스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5 KBO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2회말 SSG 랜더스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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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김 선수가 왼쪽 어깨 통증으로 몸 상태 체크를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1차 스프링캠프 도중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통증은 갑작스러운 부상이 아닌 계속 관리하던 부위로 정확한 검진을 위해 귀국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의 전지 훈련 복귀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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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정확한 상태 파악과 충분한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국내외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종합해 재활 스케줄을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스케줄 역시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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