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으로 부상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일 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김나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계좌 기반 핀테크 플랫폼, PG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영역을 확대하며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정책 기대감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단계를 넘어 이미 실행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며 "최근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완료하며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정산 레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6일 헥토파이낸셜 헥토파이낸셜 close 증권정보 234340 KOSDAQ 현재가 31,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29% 거래량 381,766 전일가 30,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헥토그룹, 해시드 펀드 출자…"글로벌 웹3 사업 가속화" [클릭e종목]“헥토파이낸셜,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 전환 본격화” "사진 한장으로 대형 폐기물 배출"…헥토파이낸셜, 파주시 시스템 구축 이 '스테이블코인 정산의 핵(核)'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김나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계좌 기반 핀테크 플랫폼, PG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레일'로 영역을 확대하며 "스테이블코인·디지털자산 관련 정책 기대감이 추가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준비 단계를 넘어 이미 실행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며 "최근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PN)' 기반 인프라 구축까지 완료하며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글로벌 정산 레일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이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은 중개기관 없이 USDC 등을 활용한 자동화된 실시간 국경간 정산 체계를 갖췄으며, 향후 아크(Arc)의 온체인 FX 엔진과 결제 확정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플랫폼 대상의 B2B 결제 및 송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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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향후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레일을 결합하고 서클 등 글로벌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연동이 구체화될 경우 해외 정산의 속도·비용 경쟁력 강화로 성장 여력이 추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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