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 총동문회, 2026년도 이사회 개최
기획·장학·여성·청년·해외·홍보·체육 분과위원회 구성
동의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병령)는 지난 1월 27일 수영구 반상한정식에서 2026년도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강병령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동의대 대외협력원 김치용 원장, 전숭종 부원장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동의대 총동문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조직·재정 안정과 사회공헌·브랜드 가치 제고의 중장기 운영 비전을 공유하고 기획, 장학, 여성, 청년, 해외, 홍보, 체육 등 실무 중심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뭐 먹지? 집에서 밥 해먹기 귀찮아"…초고가 아파...
AD
강병령 동의대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산행대회, 문화행사, 골프대회,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동문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특히 젊은 세대들의 참여를 확대하겠다"라며 "대학과의 동반 성장 모델을 구축해 모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