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orial]이마트, 고향사랑기부제 통해 지역상생·나눔 문화 확산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마트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선보인다.


12월 한 달간 이마트 앱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기존 혜택인 세액공제와 답례품에 더해 이마트의 기프티콘인 이마티콘 1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지자체,현주소지 제외)에 기부하고, 해당 지자체는 이를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에 사용하는 제도다. 저출산·고령화·인구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답례품 시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정책으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사회적 가치와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마트 앱 내 '위기브' 고향사랑기부제 전용 페이지를 통해 10만 원 이상 기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고객은 기존 혜택인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한우, 쌀, 딸기, 성심당 빵 등)에 더해 이마트 모바일 상품권 교환권인 이마티콘 1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매주 금요일에 발송되며, 공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에 지급된다.


고객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마트 앱 메인 배너에서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해 '기부하러 가기'를 클릭한 뒤, 답례품을 고른 후 기부를 완료하면 된다. 딸기철을 맞아 딸기 시루 케이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성심당 상품권과 그리고 부사, 포기김치, 한돈 등 각 지역 대표 특상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도 독려하기 위해 사내 게시판을 통해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대중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일일 60만명의 고객이 접속하는 이마트 앱을 활용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라면서 "이마트는 전국의 점포를 기반으로 고객과 늘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이마트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의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기부하는 "희망배달마차" 사업은 2012년부터 진행한 이마트의 대표적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누적 수혜자수가 약 39만 세대에 이른다. 이마트는 내년에도 지역사회뿐 아니라 어린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