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 직접 참여

울산시 소액 나눔 문화 확산 마중물

S-OIL(대표이사: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울산지역 1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하며 지역사회나눔 확산에 힘을 보탰다.

S-OIL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울산지역 1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왼쪽부터 김보찬 Ulsan Complex Head, 박봉수 사장,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홍승표 CSO). S-OIL 제공

S-OIL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울산지역 1호 참여기업으로 동참했다(왼쪽부터 김보찬 Ulsan Complex Head, 박봉수 사장,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홍승표 CSO). S-OI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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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소액 기부 활성화 취지에 공감해 이번 릴레이의 첫 기업 참여자로 나섰으며, 기부금 전달식에는 안와르 알 히즈아지 대표이사가 참석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7천원 기부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 72억 5000만원 달성 가능하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소액 나눔확산 캠페인이다.

최근 시청과 공공기관의 릴레이 참여가 확산되는 가운데, S-OIL이 울산 지역 기업 중 최초로 동참해 민간부문의 참여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됐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이 지역사회 연대의 힘"이라며 "울산과 함께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많은 기업과 시민들이 이 캠페인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IL은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환경·안전 분야 사회공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7천원 기부릴레이' 참여를 계기로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에 더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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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일 울산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선포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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