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관 협력 통해
미래 AI·디지털 분야 신규 비즈니스 모델
금융 연계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8,73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69% 거래량 960,892 전일가 18,86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가 정부의 인공지능(AI)·디지털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산·학·관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미래디지털 전략 연구조직'을 출범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해양금융미래전략 싱크랩 출범에 이어 미래 디지털 분야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BNK금융은 이번 연구조직을 통해 정부의 미래 AI·디지털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 내 AI·디지털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함으로써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조직은 AI전략 분과, 디지털자산 전략 분과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며, 생성형 AI를 통한 효율화와 지급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연구한다.

BNK금융, 미래디지털 전략 연구조직 출범…"정부 정책 부응"
AD
원본보기 아이콘

미래디지털 전략 연구조직은 AI 및 디지털자산, 법률 등 AI·디지털 분야의 기업, 학계, 지자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자문위원과 BNK금융그룹 실무인력 등으로 구성해 2026년 3월 말까지 운영하며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AD

박성욱 BNK금융지주 AI미래가치부문장 전무는 "이번 연구조직 출범으로 정부의 AI·디지털 방향에 부합하는 BNK만의 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해 지역경제와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의 가치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