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작가 71명 시상

아이디어스는 지난 5일 서울 강남 플렌티 컨벤션에서 '핸드메이드 어워드 2025'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9회째로 개최된 해당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수공예 산업 발전과 대중화를 이끈 아이디어스의 우수 및 신인 작가를 조명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작가와 고객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핸드메이드 작품 전시, 비즈니스 세션, 우수 작가 시상 등이 진행됐다.

지난 5일 열린 '핸드메이드 어워드 2025'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디어스

지난 5일 열린 '핸드메이드 어워드 2025'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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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가능한 일'을 주제로 올해 아이디어스와 작가들이 함께 만든 성과가 공유됐다. 이어 김동환 대표가 무대에 올라 브랜드 지적재산권(IP) 컬래버레이션, 무형유산 전승자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국가유산청 업무협약 등 주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밝혔다.


우수 작가 시상식에는 총 21개 부문에서 71명이 시상대에 올랐다. 올해 대상에는 '정인당' 수제 디저트 작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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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아이디어스 대표는 "작가님의 성장이 곧 아이디어스의 성장이라는 마음으로, 올 한 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협업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작가님들이 걸어가시는 창작의 길이 외롭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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