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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축하한 롤드컵 우승…李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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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대회(롤드컵)에서 사상 첫 3연패를 달성한 한국팀 T1 선수단에 10일 "역사에 길이 남을 쾌거"라고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e스포츠 강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단단한 팀워크와 한계를 뛰어넘은 정신력, 승리를 향한 투지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e스포츠를 비롯한 문화산업 발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T1의 위대한 질주에 경의를 표하며 새로운 역사와 전설을 써 내려갈 선수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도 SNS를 통해 "설마설마했다. 페이커 선수가 전설을 넘어 신화를 써냈다"며 "팀과 페이커 선수 모두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강 실장은 "십수 년간 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또 한 번 놀라운 기록을 경신해낸 페이커 선수를 보며 경이감도 느낀다"면서 "어떤 스포츠에서도 보기 어려운 독보성"이라고 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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