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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고영,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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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은 10일 고영 에 대해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고영은 올해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603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0.2%, 575.7% 증가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미주지역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면서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며 "올해 3분기 미주지역 매출액은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2%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 관련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에 힘입어 미주지역 매출이 늘었다"며 "AI 생태계상 대만 업체의 미주지역 투자가 확대되면서 신규로 서버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3분기 서버향 매출액은 1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3% 늘었다"며 "AI 관련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뇌수술용 의료로봇 병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내년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고영의 뇌수술용 의료로봇인 지니언트 크래니얼(Geniant Cranial)이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인증을 획득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미국 내 뇌수술용 의료로봇이 판매 가능한 신경외과 상급 병원은 총 1437개"라며 "우선 타깃으로 선별한 301개 병원을 중심으로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7월 미국 대형 병원에 지니언트 크래니얼이 단순 테스트용이 아닌 판매용으로 설치했다"며 "실제 수술에 활용되면서 수개월 이후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클릭 e종목]"고영, AI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향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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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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