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조국, 당대표 출마선언 앞두고 '평등한 기회·사회권·성장' 제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조국혁신당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대표 출마 선언을 앞두고 지지자들이 보낸 영상 등을 엮은 '출마 영상'을 공개했다.


9일 조 전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멈추지 마, 직진 조국'이라는 제목의 출마 영상을 유튜브 '조국TV'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9월1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9월1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 전 위원장 측은 "지지자들이 보내온 영상을 그대로 담아 완성했다"며 "후보 중심 출마 선언 방식에서 탈피해 국민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영상 속 조 전 위원장은 지지자들의 영상에 호응하며 '누구나 행복한, 누구나 평등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행복한 사회권 선진국가' '모두를 위한 성장'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내란 세력 제로, 국민 세력 제로"를 외치며 주먹을 불끈 쥐기도 했다.


조 전 위원장은 10일 국회에서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조국혁신당은 오는 23일 전당대회를 열고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할 예정이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