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전통시장 안전이 최우선 가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단체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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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헌신한 기관·단체 및 개인의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널리 확산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보다 안전한 사회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소진공은 ▲화재예방 인프라 구축 ▲상인참여형 자율안전관리 문화 확산 등 전통시장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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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재난 예방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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