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I 투자 확대 따른 ESS 수요 증가 전망…2차전지株 강세
17일 2차전지 관련 종목이 강세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AI 투자가 확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역할을 하는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른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에 따르면, 유럽은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동월 대비 36% 늘어난 43만대를 기록했다.
17일 2차전지 관련 종목이 강세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로 수혜가 전망되면서다.
이날 오후 2시25분 기준 에코프로 에코프로 close 증권정보 086520 KOSDAQ 현재가 152,9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4.38% 거래량 1,215,563 전일가 159,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코스피, 나흘째 상승세…장중 최고치 경신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는 전 거래일 대비 25.13% 오른 7만2200원에 거래중이다. 같은 시간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비엠 close 증권정보 247540 KOSDAQ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3.06% 거래량 496,622 전일가 212,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코스피, 나흘째 상승세…장중 최고치 경신 은 13.50% 오른 16만2300원을 기록중이다.
2차전지 관련주 대부분이 강세다.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62,600 전일대비 3,700 등락률 -5.58% 거래량 98,497 전일가 66,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21.02%), 엘앤에프 엘앤에프 close 증권정보 066970 KOSPI 현재가 195,100 전일대비 13,900 등락률 -6.65% 거래량 730,075 전일가 209,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엘앤에프, 올해 흑자전환 시작으로 이익 확대…목표가↑" 유가 오르자 수요 확 늘어난 이것은[주末머니]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13.92%), 율촌화학(12.08%),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7,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2.58% 거래량 283,039 전일가 407,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9.70%), 삼성SDI(8.26%),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460,500 전일대비 12,500 등락률 -2.64% 거래량 485,223 전일가 47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코스피, 나흘째 상승세…장중 최고치 경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부담 없이 (2.97%) 등이 오름세다.
이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ESS 수요 증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해소 기대감이 커지자 투심이 관련 종목으로 쏠린 것으로 보인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상승 모멘텀은 미 ESS 호조에 기반한다"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테슬라에 6조원 규모 ESS 배터리를 공급하며 2차전지 테마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KB증권은 이날 엘앤에프 목표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AI 투자가 확대되면서 전력 인프라 역할을 하는 ESS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에 따른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영국 시장조사 업체 로모션에 따르면, 유럽은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이 작년 동월 대비 36% 늘어난 43만대를 기록했다. 북미에선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22만대)이 1년 전보다 66% 늘었다. 순수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등을 합한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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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9월 기준으로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1470만대)은 작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 중국(900만대·24%), 유럽(300만대·32%), 북미(150만 대·11%) 등 대다수 지역에서 판매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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