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청년 직장 적응 워크숍 참여기업 모집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청년 신입직원 직장 적응 프로그램 상호교류 워크숍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신입직원 '직장 적응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광주경총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입사 초기 청년의 장기 재직을 위해 직장 내 청년 친화 조직문화 조성과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경총은 현재 관리자 1,413명, 신입직원 1,071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당초 목표한 1,000명을 크게 웃돌았다. 또 설문조사 결과 기업 참여 호응도와 교육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90% 이상 높게 나왔다.


모집 규모는 교육 참여기업 신입직원 30여명 내외로 오는 25~26일 담양에서 개최한다.

AD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중소기업에서 가장 큰 경쟁력이라 할 수 있는 우수인력 확보는 기업 성장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기업의 청년 친화 직장 문화 조성 및 신입직원의 장기근속 유도 등 일자리 경쟁력 확보에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