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금액 리셋 구조·잔여가격 결정방식 따라 6개월, 9개월 부여

흥국화재 흥국화재 close 증권정보 000540 KOSPI 현재가 4,415 전일대비 70 등락률 -1.56% 거래량 103,506 전일가 4,48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다음은 보험주…일제히 강세 "이미 3500억 내는데" 두 배로 껑충…교육세 증가에 보험업계 '부글부글' 토스 '차보험 비교추천 2.0', 전분기比 가입 2배↑ 는 신상품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흥국화재는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보험 관련 최장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흥국화재

흥국화재는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보험 관련 최장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흥국화재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상품으로 보장금액 한도 리셋 구조, 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법에 각각 6개월,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 부여가 확정됐다.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중증 질환과 비급여 치료비, 입원 및 간병비 등을 10억원 한도의 통합 보장으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일부 담보를 사용해도 잔액이 있으면 20년마다 갱신 시 보장금액을 10억원으로 복원해준다.

업계 최초로 잔여 가격 결정 방식 기법을 도입해 고객이 생전 사용하지 않은 보장 잔고의 30%를 상해사망보험금으로 전환해 지급한다. 보장 이용이 적을수록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 설계에는 '코퓰러' 기법을 적용해 3대 질병(암·뇌·심 질환)의 비급여 치료 항목들을 하나의 통합 한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AD

흥국화재 관계자는 "단순한 보장 확대를 넘어 고객이 실제로 보장이 필요한 시점에 유연하게 활용하도록 고안한 상품"이라며 "업계 최초로 혁신적 구조와 새로운 위험률 산출 기법을 적용해 고객과 보험사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