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CT-P44'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 다발 골수종 치료제 국내 임상 3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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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잘렉스는 다발 골수종 세포의 표면에 존재하는 특정 단백질을 타깃으로 결합해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표적항암제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4,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1.57% 거래량 934,691 전일가 197,8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은 이번 임상에서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시험대상자 486명을 대상으로 다잘렉스와 CT-P44 간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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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P44는 작년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도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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