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5월 2일~21일...청년 자산형성 지원
충남 홍성군은 오는 5월 2일~21일까지 20일간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자립 촉진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 지원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현재 일하는 청년으로 연령. 소득 기준. 가구소득 모든 기준을 충족한 청년으로 차상위 이하는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본인의 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차상위 초과자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고 본인 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 월 230만 원 이하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차상위 이하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 원을 매칭해 주고 차상위 초과의 가입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고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만 원을 매칭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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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문의 신청하면 되고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도 할 수 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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