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
“컨소시엄 중 가장 많은 금융사 합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00 KOSPI 현재가 5,560 전일대비 430 등락률 +8.38% 거래량 3,532,277 전일가 5,13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유진투자증권, RIA 계좌 개설 이벤트 진행…절세 혜택·수수료 우대 제공 유진투자증권, HNW 고객 자산관리 강화 위한 '2026년 마스터 PB' 선정 이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가격 3배 뛰었는데 없어서 못 구해요"…전쟁이 부...
유진투자증권의 참여로 총 3곳의 금융사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신규 인터넷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컨소시엄 중 가장 많은 금융사 참여라는 게 KCD의 설명이다. 지난해 5월과 7월 우리은행과 우리카드가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김동호 KCD 대표는 “유진투자증권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로 대한민국 사장님들의 사업 과정부터 은퇴까지 다양한 맞춤형 투자 상품을 만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점이 없는 네 번째 인터넷 은행이 아니라, 대한민국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 많은 기업과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