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폐기' 불확실성 확대…최상목 "경제정책 차질없이 추진"
이날 오후 경장, F4회의 연달아 개최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위원들 사의 표명 후 처음 열린 경제관계장관 회의에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입장하고 있다. 조용준 기자
AD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탄핵안 폐기와 관련해 "경제팀은 정치 상황과 관계없이 대외신인도 유지와 경제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경제부처들은 이날 오후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진행하고 관계부처 장관 합동으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올해만 893% 폭등"…너무 올라 불안한데 더 오른...
AD
이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하는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회의도 개최한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