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물가 상승으로 외식 메뉴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대표 메뉴인 김밥, 비빔밥, 칼국수가 지난달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12일 서울 도심 상가의 분식가게 모습.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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