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한국전력, '이명박 측근' 강훈 변호사 사외이사로 선임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한국전력 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불리는 강훈 변호사(69·사법연수원 14기)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강훈 변호사./강진형 기자aymsdream@

강훈 변호사./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공기관 비상임이사는 해당 기관의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3~5배수로 좁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하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 의결과 기재부 장관의 임명으로 선임된다. 강 변호사는 다음 달 1일부터 2026년 4월30일까지 한전의 경영과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강 변호사는 서울고법판사 출신 법조인으로 이명박 정부 시절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으로 일했다. 이 전 대통령이 2018년 '다스 횡령 및 배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기 시작하자 자신이 공동창업한 법무법인 대표직을 그만두고 이 전 대통령을 변호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