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항소심 마지막 변론을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사진=이성민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혼 항소심 마지막 변론을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사진=이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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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20,000 전일대비 44,500 등락률 +9.36% 거래량 562,054 전일가 475,5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최태원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AI 성공 공식은 속도·규모·보안"(종합) 그룹 회장과 이혼 항소심 마지막 변론을 위해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노 관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일절 대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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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이날 변론을 끝으로 심리를 종결하고 선고기일을 지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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