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부활절 축하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부활절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예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부활절이 되길 바란다"고 글을 남겼다.

윤 대통령은 2022년 부활절 당시 당선인 신분으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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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활절 때도 윤 대통령은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진행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참석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예배에서 "자유민주주의라는 우리의 헌법정신, 그리고 우리 사회의 제도와 질서가 성경 말씀에 담겨있다"며 "진실과 진리에 반하는 거짓과 부패가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없도록 헌법정신을 잘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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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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